평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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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도는 평안북도와 남도에 해당되는 지역을 말한다. 평안북도의 면적은 2만 8,443㎢이며 인구는 193만 987명, 도소재지는 신의주이다. 평안남도의 면적은 1만 4,944㎢이며 인구는 171만 9,636명,도소재지는 평성이다. 평양과 안주의 머리글자를 합하여 평안도라고 말한다.
력사가 오랜 평안도
고려시기부터 리씨조선초기까지 서북면이라고 불리웠으나 태종13년(1413년)에 평안도로 개명되였다. 도의 중심에는 우리 나라의 수도 평양이 있다.
평안도는 산세가 험하지만 서해안에 접하고 있어 해산물이 풍부하며 곡식과 산채도 많이 난다. 평안도지방 출신의 유명인사로서는 평안도농민전쟁의 홍경래, 이름높은 의사였던 허준등 력사적으로 이름난 사람이 적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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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이름난 벽화무덤
평양과 남포에는 고구려시기 벽화고분들이 많다. 벽화고분이란 세상을 떠난 왕이나 왕비, 귀족,공헌을 매장할때 무덤의 벽에 그려진 그림이나 무늬를 말합니다.벽화고분은 3세기부터 7세기에 그려졌으며 이렇게 오래동안 련속적으로 그려진것은 이 세상에 어디 찾아도 우리 나라 밖에 없다. 고구려벽화고분은 우리 선조가 얼마나 훌륭한 문화를 지녔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04년에 《고구려벽화고분군》이 세계유산에 등록되였다.
평안도의 유명한 평양랭면
평안도의 유명한 음식중의 하나가 평양랭면이다. 평양랭면은 메밀가루가 많이 포함되여 있으며 약념을 넣어 먹는것이 특징이다. 옛날은 왕조와 인민들도 평양랭면을 많이 먹었다. 몸과 간강에 좋은 평양랭면은 오늘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음식이다. 또한 평안도사람들은 랭면이외에도 기름진 고기나 만두국, 녹두지짐, 노치와 같은 메밀을 리용한 류리들을 많이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