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경상북도와 경상남도를 전부 포함하는 지역을 가리켜 경상도라고 부른다. 《경상》이라는 지명은 고려시기 이 지방의 대표적 고을인 경주와 상주의 머리글자를 따서 불리우게 되였다.면적은 경상북도가 1만9021㎢이고 경상남도가 1만 293.96㎢이다.

 경상도는 동해와 남해에 좋은 어장을 가지고있으며 해산물이 풍부하고 땅이 기름져서 농산물도 넉넉하게 생산된다. 경상도에서는 물고기를 고기라고 할정도로 생선을 즐겨 멱으며 해산물회를 .제일로 친다. 음식의 맛은 대체로 간이 세고 매운편이다.

 지리산은 예로부터 금강산, 한나산과 더불어 하느님이 내려와 살았다는 전설이 있는 산중의 하나이다. 지리산은 그 수려함과 장쾌함으로 남조선에서 제일의 명산이라고 불리우고 있다. 또한 소백산맥의 남단에 속하는 고산으로 높이는 1,915메터, 산역의 둘레가 3,200㎞에 달한다.


지리산

 지리산에는 소나무, 시어나무, 졸참나무, 참나무를 비롯하여 약 1,3000여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다. 또한 화엄사, 천은사, 연고사, 쌍계사등의 유서깊은 사찰과 국보, 보물등의 문화제가 많다.


화엄사

철쭉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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