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왕조 태조4년,서기1395년(음력6월13일) 교주도와 강릉도를 합쳐 강원도라고 부르게 되였다. 면적은 16,874㎢이며 강원도의81%가 산림지대이다.행정구역은18디군(7시,11군)이며 인구는 153만명이다.1년간에 비가 내리는 령은 1,100∼1,300㎜,평균기온은 10도이다. 강원도는 한반도의 동북쪽 중간지역에 위치하고 있다.남북이 길고 동서가 짧은 단형에 가까운 지형이다. 한반도의 북쪽에서 남쪽으로 뻗어내린 태백산맥을 사이에 두고 높은 산, 깊은 골짜기가 겹겹이 둘러싸고있어 전체 면적의 82%가 산지인 지역이다. |
|
지정문화제 – 월청사팔각구층석탑
강원도평찬군 진부면 동산리 오대산 월정사경내에 있는 고려시대의 9층석탑이다. 높이는 15.2메터이다. 상륜부의 장식을 뺀 전체가 화강암으로 된 다각다층석탑이며 고려초기석탑을 대표하는것이다. 9층으로 된 탑산과 옥개석은 늘씬한 높이에 비해서 안정된 느낌을 주며 모서리의 반전이나 탑신의 감실,팔각의 다양한 변화등은 이 탑의 고려불교문화특유의 화려하고 귀족적인 면모를 잘 보여주고있다. |
|